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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다키스트 데이즈', 신규 성장 요소 '생존자 레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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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레벨 이용자 추가 성장 가능…길드 시스템 업데이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엔에이치엔(NHN)은 자사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에 최고 레벨 이용자를 위한 성장 요소 '생존자 레벨'과 길드 기본 시스템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성장 요소인 '생존자 레벨'이 추가된다. '다키스트 데이즈'는 글로벌 오픈 베타 이후 장비 강화 외 새로운 성장 요소 요구가 커지면서 지난달 업데이트에서 최고 레벨 이후 경험치가 누적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이를 준비해왔다.

NHN은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에 최고 레벨 이용자를 위한 성장 요소 '생존자 레벨'과 길드 기본 시스템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NHN]

생존자 레벨은 기존과 동일하게 좀비 사냥, 건물 안전 확보, 퀘스트 완수 등으로 경험치를 얻으면 레벨이 상승하며 시즌 패스 기간과 동일하게 운영되고 시즌 종료 시 초기화된다.

이용자는 생존자 레벨 상승 시 획득하는 스킬 포인트로 총 120개 노드를 가진 '생존자 능력 트리'에 투자해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어 자신만의 특화된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매 시즌 특정 생존자 레벨 달성 시에는 해당 시즌 한정 보상도 지급되며 이번 시즌에는 생존자 레벨40 달성 시 '서바이벌 챌린저 의상', 레벨80 달성 시 '서바이벌 택티컬 의상'을 제공한다.

동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길드의 기본 기능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길드를 창설하거나 가입해 최대 인원 50명까지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며 기존 협동 콘텐츠인 로운트리 터널, 37번가 공사현장, 더스크 가든 등에 함께 도전할 수 있다. 향후 길드 쉘터와 점령전 같은 전용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SSR 등급 무기, 방어구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각각 10%씩 상승돼 장비 밸런스가 조정됐다. 또 신규 주민 '리암 맥카니', 신규 펫 '먼치킨'과 여름 시즌을 맞이한 이벤트, 수영복 의상도 준비됐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오픈 베타 이후 '다키스트 데이즈'는 이용자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했고 경험치 누적 시스템 개선 후 예고했던 생존자 레벨을 정식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업데이트 로드맵에 따라 콘텐츠를 충실하게 적용해 나가며 게임성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키스트 데이즈'는 NHN이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기반 슈팅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지난 4월 24일부터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PC와 모바일에서 오픈 베타를 시작했으며 꾸준히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며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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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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