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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작은학교 교육동동체 아고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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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는 지역사회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2025 전남 작은학교 교육공동체 아고라'를 열고 학령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작은학교 정책 전환과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작은학교 리더그룹 연찬회'와 '청년교직원과 함께하는 원탁토론'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남 작은학교 관리자, 교직원, 전남도의원, 지자체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작은학교 정책 현황과 과제를 공유했다.

행사 첫날인 14일 전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는 '작은학교 리더그룹 연찬회'가 진행됐다.

전남 작은학교 교육동동체 아고라. [사진=전남교육청] 2025.07.15 ej7648@newspim.com

한국교육개발원 권순형 박사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교육정책 방향'을, 일본 규슈대학교 모토카네 마사히로 교수가 '작은학교를 혁신하는 스쿨리더의 역할' 특강을 했다. 두 전문가는 한일 소규모학교 정책 비교 연구를 통해 전남형 작은학교 방향과 과제를 이야기하고 작은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15일에는 목포시네마MM에서 '원탁토론'이 펼쳐졌다. 토론에는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한국교육개발원 권순형 박사▲규슈대학교 모토카네 마사히로 교수▲전남교육청 최현 교육협력관 그리고 '2545 청년교직원 토론패널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녹동고 정선렬 교사▲장흥안양중 김건일 교사▲옴천초 박동진 교사▲전남교육청 예산과 차승빈 주무관 등이 참여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아고라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작은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본의 교육 사례를 참고해, 작은학교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학교-지역 상생 모델을 더욱 체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작은학교는 전남교육의 미래이자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꼭 필요한 핵심 교육 자산"이라며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작은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특색프로그램 운영과 특성화 모델학교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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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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