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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SUV 전용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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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주행 안정성·마일리지 등 성능 전반 강화
특허 패턴 기술 적용 및 최적화 설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타이어는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컴포트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Dynapro HP3)'를 중동,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다이나프로 HP3'는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첫 선보인 온로드(On-road) 모델이다.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 사계절 주행 안정성, 마일리지(Mileage, 타이어 수명) 등 타이어 성능 전반이 강화되어 SUV 차량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뒷받침한다.

한국타이어의 SUV 전용 컴포트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 [사진=한국타이어]

특히 최적의 숄더부 블록 설계로 타이어의 노면 접지 면적을 최적화하고 고하중에도 접지 압력을 균일하게 분산시켜 이상 마모 현상을 크게 낮췄다. 또한, 기존 자사 모델 대비 최대 5% 향상된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하며 높은 경제성을 갖춘 제품이다.

이와 함께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 가로홈을 넓히고 미세 홈 밀도를 높여 마른 노면 핸들링을 4% 끌어 올렸으며, 사계절에 적합한 성능 구현을 위해 정교한 패턴 설계를 적용해 제동력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노면 조건에서도 뛰어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의 소음 저감 특허 패턴 기술인 'E자 널링(Knuling)'이 반영돼 주행 시 타이어 메인 그루브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기존 자사 모델 대비 최대 2.5dB까지 낮췄으며, 충격 완화 패턴 설계로 노면 소음을 감소시키는 등 승차감이 향상됐다.

'다이나프로 HP3'는 15인치부터 21인치까지 총 62개 규격으로 폭넓게 운영돼 글로벌 SUV 운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다이나프로 HT2(Dynapro HT2)' ▲'다이나프로 에보 AS(Dynapro evo AS)'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다이나프로 AT2 Xtreme(Dynapro AT2 Xtreme)' ▲'다이나프로 XT(Dynapro XT)' ▲'다이나프로 MT2(Dynapro MT2)' 등 라인업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며 '다이나프로'가 SUV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SUV 부문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글로벌 컨트롤 타워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와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 등 첨단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SUV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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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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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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