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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컬대학 본지정 초읽기 '막판 스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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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응 전략 간담회'를 열고 최종 지정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인 충남대학교-공주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를 비롯해 지역 혁신기관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2025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응 전략 간담회 모습. [사진=대전시] 2025.06.17 nn0416@newspim.com

행사는 한국공학대학교 박철우 부총장의 '글로컬대학 본지정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각 예비지정 대학들의 사업 추진 방향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대학별 고유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본지정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되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글로컬대학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핵심 사업이며 대학의 혁신 역량은 곧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다"며 "대전시는 대학들이 본지정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컬대학30' 사업은 교육부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역대학을 세계 수준의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20개 대학을 지정했고 올해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교육·산업·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선정된 예비 지정 대학들은 8월 초까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산업체 등과 협력 구체적 실행 계획서를 수립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9월 중 글로컬 대학 위원회의 본 지정 심의를 거치게 된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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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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