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위메이드맥스, '미드나잇워커스'에 '디스코드 소셜 SDK' 도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친구 목록 연동·인게임 채팅' 등 소셜 기능 통합 제공
글로벌 유저 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
6월 3차 테스트 후, '게임스컴 2025' 출품 예정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인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자사 게임 '미드나잇 워커스'에 글로벌 게이밍 메신저 디스코드의 소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도입한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글로벌 게이밍 메신저 디스코드와 '디스코드 소셜 SDK' 도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스코드 소셜 SDK는 ▲친구 목록 연동 ▲인게임 텍스트·음성채팅 ▲크로스플랫폼 메시징 ▲게임 로비 파티 초대 딥링크 등 디스코드의 대표 소셜 기능을 게임 내에 통합할 수 있는 툴킷이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별도의 계정 없이도 프로그램 이동 없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위메이드맥스 게임 '미드나잇워커스' 이미지 [사진=위메이드맥스] 2025.06.16 yek105@newspim.com

특히 전략적 협동 플레이가 핵심인 '미드나잇워커스'에 이 SDK가 탑재되면, 끊김 없는 커뮤니케이션 기반이 마련돼 생존을 위한 전술적 플레이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디스코드 기반 소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튜디오는 게임 개발과 SDK 탑재를 병행해 올해 4분기 라인업 공개에 맞춰 모든 기능이 적용된 완성형 버전을 선보인다는 목표다.

송광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대표는 "디스코드 소셜 SDK를 통해 '미드나잇워커스'에서 더욱 빠르고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의 재미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6월 말 '미드나잇워커스'의 3차 글로벌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뒤,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 출품해 데모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사진
'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신 고법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에 배치받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5-06 09: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