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이스트에이드 '미브', AI '모션 프로필' 기능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자연스러운 표정·움직임으로 영상형 프로필 제공
SNS·자기소개 영상 등 다양한 브랜딩 활용 가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이스트에이드는 30일, 자사 AI 프로필 서비스 '미브(Mevu)'에 새로운 기능 '모션 프로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모션 프로필은 일반 이미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미세한 표정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영상으로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기존 미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스타일 가이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해당 스타일에 맞춰 AI가 연출한 이미지로 5초 분량의 움직이는 프로필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

특히 미브의 모션 프로필은 사실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흔히 볼 수 있는 AI 영상에서 나타나는 과장된 표정 변화나 얼굴 왜곡 없이, 실제 인물의 인상을 그대로 유지한 고품질 결과물을 제공한다.

[사진=이스트에이드]

활용도 역시 다양하다. SNS 프로필은 물론 자기소개 영상, 카카오톡·메신저용 썸네일, 포트폴리오 등 일상적 소통부터 비즈니스 브랜딩까지 아우를 수 있는 형태로 기획됐다. 현재 미브는 누적 약 1만 건 이상의 AI 프로필 생성 수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스트에이드는 이번 모션 프로필 출시를 기점으로 미브의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단순한 AI 이미지 생성에서 나아가 사용자의 개성과 목적을 반영한 개인 브랜딩 도구로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스트에이드 측은 "미브는 감성 중심의 프로필을 원하는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적인 커리어 브랜딩을 준비하는 비즈니스 사용자까지 모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프로필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