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전문임원 및 교수 초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줄기세포, AI 기반 공정, GMP 생산 등 차세대 세포치료제 원천기술 분야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세포·유전자치료제 줄기세포 분야 전문임원∙교수 초빙을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 포지션(난소 유래 줄기세포, 태아 오가노이드 줄기세포, 바이오인슈어런스) ▲기능 포지션(AI 기반 자동화 공정 개발, 세포치료제 생산 및 품질관리, 중개연구 및 임상연계) ▲기타 포지션 (R&D전략, BD, 개량신약 제제연구,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이다.

이번 채용은 글로벌 세포주 라이브러리 구축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이다. 연구-임상-생산을 아우르는 'One-Stop 바이오 플랫폼' 강화를 위해 그룹 차원에서 통합 채용을 한다.

채용 포스터. [사진=차병원·차바이오그룹]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R&D부터 GMP 생산까지 포괄하는 바이오 플랫폼을 구축해왔으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공정 자동화와 글로벌 표준 세포주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첨단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해왔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수 인재에게는 박사과정 및 바이오 MBA 석사과정, 교수 임용 기회, 해외 연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의료비 감면, 유연근무제,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사내 휴양지 이용 등 복지혜택도 마련돼 있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7개국 96개 의료기관과 11개 기업을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바이오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케어그룹이다. 국내 유일의 산·학·연·병(産·學·硏·病)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셀 라이브러리와 독자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을 활용해 차세대 바이오·제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세포&유전자치료제와 백신을 비롯한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연구·생산하고 있으며, 3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 및 글로벌 헬스케어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한편,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인재채용은 오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류를 접수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며, 그 이후에도 입사를 희망하는 인재는 채용 홈페이지의 '우수인재 Pool 등록'에서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