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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고위공직자, 행복청 방문...행복도시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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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 경험 공유...주요 현장 소개도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행복청은 도시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21일 한국에 방문한 몽골 고위급 공무원들에게 행복도시 건설 경험을 공유하고 주요 현장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몽골 정부는 현재 수도 울란바토르 과밀화로 발생하는 도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도시와 유사한 '하르허롬'을 비롯해 과천과 유사한 '훈누'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김형렬(가운데) 행복청장이 행복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행복청을 방문한 몽골 고위공무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2025.05.21 jongwon3454@newspim.com

행복청은 지난 2023년 몽골 건설도시개발부와 협력 MOU 체결 후 행복도시 건설 경험을 전수하고 정책 수립을 자문하며 몽골 신도시 건설 준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바트바야르 문후 '훈누' 개발행정청장을 비롯해 몽골 내각관방부, 재무부, 도시개발건설주택부 등 도시개발 관계부처 국장급 이상 인사들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행복도시 건설현황 브리핑을 청취한 후 청사 옥상정원을 둘러보며 중앙행정기관 이전 절차와 공무원 이주 지원, 건설공사 관리 방안과 같은 도시건설 세부 과정에 대해 질의하기도 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세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성된 행복도시를 둘러보며 많은 영감을 얻기 바란다"며 "다음달 시행할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포함해 다양한 방법으로 몽골의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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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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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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