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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싱크탱크 '국가혁신위' 출범…"헌법개정 및 법률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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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강화 위해 12개 분과별 위원회 운영
위원장에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 임명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가 캠프 내 싱크탱크인 '국가혁신위원회'를 설치하고 국가혁신을 위한 헌법개정안 및 법률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김 후보는 24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마련한 승리캠프에서 국가혁신위 출범식을 열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실에서 '공직사회 부정부패 근절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5.04.24 choipix16@newspim.com

국가혁신위는 캠프에서 ▲국가혁신을 위한 헌법개정안과 법률안 제시 ▲자유민주주의적 국가혁신 방향 제시 ▲각급 정부기관의 정책혁신 방안 제시 ▲ 시민사회내 자유민주주의적 가치 확산 방안 제시 등 역할을 하게 된다.

국가혁신위를 이끌 위원장에는 경제발전 전문가인 김형기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가, 부위원장에는 안보통일 전문가인 배정호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임명 각각 임명됐다.

김 후보 캠프는 국가혁신위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재고하기 위해 각 분과별 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안보통일외교분과위원회·정치행정분과위원회·경제금융기술분과위원회·에너지분과위원회·교육분과위원회·미디어분과위원회·복지분과위원회·의료분과위원회·지역혁신분과위원회·문화예술분과위원회·국토관광분과위원회·민관협력분과위원회 등 총 12개 위원회가 운영된다.

이밖에도 안병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유종하 전 외교부장관, 이영일 전 국회의원, 홍종흠 전 매일신문 논설실장, 김규재 3.1정신보국운동연합 이사장, 김명환 전 산림청장, 김남기 전 상청중앙회상경회장, 이상무 전 농어촌공사 사장, 노동일 전 경북대 총장,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이승만학당 교장), 박몽용 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 공동위원장, 소진광 전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김준한 전 포스코경영연구소장 등 원로들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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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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