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JYP 니쥬, 신곡 '러브라인'으로 국내 음악방송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걸그룹 니쥬(NiziU)가 신곡 '러브 라인(운명선)'(LOVE LINE(운명선))'으로 국내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싱글 2집을 낸 니쥬. 맨 왼쪽부터 리마·마유카·리쿠·마코·니나·리오·마야·미이히·아야카. 2025.04.10 moonddo00@newspim.com

니쥬는 지난 달 31일, 한국 싱글 2집 '러브라인'(LOVE LINE)과 타이틀곡 '러브라인 (운명선)'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위 발표 직후 멤버들은 "오래 기다려주신 위쥬(With U)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상은 팬분들의 큰 응원 덕분이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은 멤버 미이히가 스페셜 MC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상은 니쥬가 2023년 10월 첫 한국 싱글 '하트리스'(HEARTRIS)로 국내 정식 데뷔 9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국내 음악방송 1위다.

니쥬는 타이틀곡 '러브라인(운명선)'은 물론 수록곡 '만약이라는 건 없어 (왓 이프)'(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까지 총 2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운명의 상대와는 붉은 실로 이어져있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사랑스러운 노랫말, 손금의 운명선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돋보이는 '러브라인 (운명선)'에 이어 '쇼! 챔피언'에서 최초 공개한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 무대가 반가움을 샀다.

국내 첫 컴백 활동을 맞은 니쥬는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7일에는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딩고 라이브'에서 '만약이라는 건 없어'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자꾸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곡"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어 8일에는 막내 니나가 KBS Kpop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아이유의 '좋은 날' 고음 파트를 완벽 소화하며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