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공연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홍보
[연천군=뉴스핌] 최환금 기자 = 연천군이 지난 20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천역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찾고, 주민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의 사례관리사들은 주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용품을 나눠주며 복지제도와 지원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위기가구 신고 방법을 홍보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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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공연과 함께 진행 [사진=연천군] 2025.03.21 atbodo@newspim.com |
김정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요청했다.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