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2 로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와 송재봉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하는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2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청주국제공항의 활성화와 활주로 신설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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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홍보 국회 전시회.[사진=충북도] 2025.03.11 baek3413@newspim.com |
또 지난달 발의된 '청주공항특별법'의 정치적 지원을 호소하기 위한 자리다.
전시회는 청주공항의 장점과 활주로 신설 필요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포토존을 포함한 전시 구역에서는 공항의 접근성과 수속의 신속함을 부각하고 '문여는 순간, 청주국제공항'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항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다.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도민의 염원을 담은 전시회가 정부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