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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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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되며, 분야별로 1~2개의 지정 과제를 제시했다.

대전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사진=대전시] 2025.03.11 gyun507@newspim.com

공모 분야는 ▲시설물디자인 ▲공간디자인 ▲시각디자인 총 3가지로 나뉜다.

시설물디자인 분야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대상으로 한다. 공간디자인 분야에서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서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각디자인 분야에서는 포스터, BI, 패키지, UX/UI 디자인 등을 포함해 공공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정 과제도 분야별로 마련됐다. ▲시설물디자인 분야-둔산대공원(한밭수목원) 특화 디자인 ▲ 공간디자인 분야-소제동 카페거리 일원 공간디자인 ▲ 시각디자인 분야- 도시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홍보용 기념품 디자인,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BI 디자인 등이 주어진다.

공모전에는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중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는 등 총 17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되며, 별도의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대전시 명품디자인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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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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