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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신규 의상·스토리 이벤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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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우마무스메 2종 및 서포트 카드 추가...'레전드 레이스'도 개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17일,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인기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 이벤트 '한적한 가을, 엮이는 추억'에 등장하는 신규 의상의 '[무사 요조숙녀] 카와카미 프린세스'와 '[자색 구름의 나비] 토카이 테이오'가 공개됐다. 이들은 가을 축제 '준대제'의 '봉납극' 공연을 기념하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는 스토리 이벤트 '한적한 가을, 엮이는 추억'에서는 새로운 한정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용자들은 우마무스메 육성을 통해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획득, 한정 서포트 카드 'SSR [아아, 즐겁구나, 즐거워!] 하루 우라라'와 이벤트 한정 칭호를 얻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인기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또한, 신규 서포트 카드 'SSR [하늘이 내려 준 미소] 츠루마루 츠요시'와 'SSR [나의 춤, 돌고 돌아] 킹 헤일로' 2종이 추가되어 더욱 다채로운 육성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는 '타마모 크로스'에게 도전하는 '레전드 레이스'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토센 조던'과의 레이스가 개최된다. 이용자들은 '텐노상 (가을) 도쿄 잔디 2000m (중거리) 반시계(좌) 방향│계절 (가을)'에서 진행되는 '레전드 우마무스메'와의 레이스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 경주마의 이름과 영혼을 이어받은 캐릭터를 육성하고 레이스 승리를 목표로 경쟁하는 게임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자유로운 육성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공식 커뮤니티,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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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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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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