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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박영규 부군수가 지난 10일 관내 주요 민간투자 사업장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부군수는 이날 호텔 신라모노그램을 비롯한 5개 사업장에서 투자사업의 진행 상황과 사업 부지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박 부군수는 "민간투자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의를 통해 투자 유치와 사업 추진이 더욱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