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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아모레퍼시픽, '해외 이익이 국내 이익을 상회' 목표가 19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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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7일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해외 이익이 국내 이익을 상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9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0.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아모레퍼시픽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조 917억원(YoY+18%), 영업이익 785억원(YoY +280%, 이익률 7%) 기록, 컨센서스(810억원)를 소폭 하회했으나 국내 호실적으로 인센티브 충당금(120억원)이 추가 반영된 영향이며 대체로 양호했다.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가 전사 성장을 견인했으며, 해외 영업이익이 국내를 상회하기 시작했다. COSRX는 매출 1.4천억원(YoY-9%), 영업이익 301억원(YoY-28%, 이익률 22%) 추산한다. COSRX는 다소 아쉬웠으나,라네즈와 이니스프리 중심 본업의 비중국 사업이 예상을 상회한 점이 특징적이다. 462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했는데, 타타하퍼/래셔널 관련 손상차손(약 1.3천억원)이 반영된 영향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부담 축소 + 글로벌 확장 가속화’ 등으로 2025년 이익 모멘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국 체질 개선으로 손익분기점 도달 기대하며, 비중국의 경우 대부분의 지역에서 확장 속도 가속화 기대한다. 미국/EMEA/일본 중심으로 속도를 낼 것이다. 이에 따라 2025년 해외 이익이 사상 최대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해외 이익이 국내 이익을 상회 하는 첫 해가 될 것이다. 아모레퍼시픽의 2025년 실적은 연결 매출 4.3조원(YoY+11%), 영업 이익 4천억원(YoY+81%)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만원 유지한다. 한편 기업가치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아모레G는 자사주 소각(발행주식의 3.13%)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90,000원 -> 19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박은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90,000원은 2025년 01월 0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9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1일 1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5월 29일 최고 목표가인 22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190,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1,737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1,737원 대비 17.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5.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1,73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01,571원 대비 -19.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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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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