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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3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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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오 그룹 '그랜드뷰프라퍼티'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이디야커피는 라오스 1위 민간기업 코라오 그룹의 계열사 그랜드뷰프라퍼티(Grandview Property Sole Co., Ltd)와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3개국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이디야커피]

지난 16일 라오스 비엔티안 코라오 그룹 사옥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과 오세영 코라오 그룹 회장을 비롯한 이디야커피 미래전략사업본부 문승환 본부장, 마케팅본부 홍재범 본부장 그리고 Mr. Jakkapong Wangtaphun CEO와 노기호 코라오 그룹 총괄 상무 등 양사 경영진과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올해 6월 라오스에 첫 매장을 열고 이후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코라오 그룹은 현지 네트워크와 유통망을 제공하며 이디야커피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코라오 그룹의 현지 전문성과 이디야커피의 R&D 역량을 결합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괌,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코라오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이디야커피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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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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