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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코웨이,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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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 발전 기여로 '2024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서 영예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과 코웨이가 지난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2024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헌신과 노력을 치하하기 위해 수여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3월 장애인 조정 선수단을 창단한 이후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며 장애인 체육 진흥과 장기적 자립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 조정 선수단을 창단하고, 국가대표 선발을 통한 국위선양,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

또한, 넷마블의 계열사 코웨이도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휠체어농구 종목 발전과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 코웨이가 재작년에 창단한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은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유일한 실업팀으로 여러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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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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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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