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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제1회 안전문화혁신대상서 대기업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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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리더십·관리 체계서 높은 평가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넥센타이어는 지난 4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주관 제1회 '안전문화혁신대상'에서 대기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김현석 넥센타이어 사장이 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안전문화혁신대상'에서 대기업 부문 우수상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넥센타이어]

안전문화혁신대상은 경총이 창의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과 중대 재해 예방을 목표로 올해 처음 제정한 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두 부문에서 각각 3개의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넥센타이어는 ▲안전보건 리더십 강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안전 문화 확산 활동 ▲협력사의 안전 역량 강화 등 안전보건 분야에서의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10년간 단 한 건의 중대 재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업재해율은 업계 평균인 1.6%보다 약 84% 낮은 0.25%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국제표준화기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과 노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기 규율 예방 체계를 확립한 결과다.

넥센타이어는 국내 양산·창녕 공장은 물론, 중국과 체코 공장까지 첨단 안전 설비와 화재 대비 소화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방위적 안전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산업재해 분석과 사업장 특성을 바탕으로 등급별 안전규정 운영, 노사 자율 참여형 안전의식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협력사 상생협력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산업재해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업계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넥센타이어는 2022년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우수사업장'에 선정됐다. 2022년과 2023년에는 각각 '공생협력프로그램'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협력사의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는 넥센타이어의 품질 경쟁력 강화로도 이어졌다. 넥센타이어는 80여 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르쉐,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 28개 브랜드 118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함께 노력한 결과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산업계 안전 문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비전을 확고히 다짐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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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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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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