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삼성자산운용, 'KODEX 연금투자 가이드북' 발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바이벌 드라마 모티브로 가이드북 제작
각 세대별 연금투자 포트폴리오 추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연금 투자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연금저축계좌와 퇴직연금계좌를 통해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투자 규모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은 '연금 생존게임, KODEX ETF로 생존하는 법'을 2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연금 투자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자산운용은 ETF를 활용한 연금 투자 관련 정보를 담은 'KODEX 연금투자 가이드북'을 새롭게 발간하고 오는 5일 웹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삼성자산운용] 2024.12.02 stpoemseok@newspim.com

이번 가이드북은 '연금 생존게임'이란 주제로 제작돼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라운드1부터 라운드4까지 이어지는 게임 형태로 ▲연금투자가능 ETF ▲자산배분의 중요성 ▲연령대별 추천 포트폴리오 ▲최적의 연금 수령 전략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이드북에서는 연령대별 ETF 추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데, 20-30대에게는 성장성이 높은 미국 주식 중심의 '성장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30-40대에게는 성장주와 배당주를 적절히 배분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권장한다. 50-60대 인출기에는 위험을 관리하는 '잃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평안한 은퇴 라이프 준비는 빠를수록 좋으며, 충분함이라는 것은 없다"며 "한국의 연금 투자의 저변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이 KODEX ETF를 활용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노하우를 가이드북에 담았다"고 전했다.

가이드북은 삼성자산운용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가이드북을 통해 디지털 투자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12월 5일 19시에 연금 투자 웹세미나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간 질의 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송 마무리에는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456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