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배추부터 김장용품까지 총망라...홈플러스, 김장대전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14~20일까지 행사 진행...특가전도 진행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홈플러스가 오는 14~20일까지 마트 오픈런 열풍을 주도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홈플 메가푸드위크(MEGA FOOD WEEK)' 3주차 행사를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모델들이 13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홈플 메가푸드위크' 3주차 주요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이번 행사에서는 김장 물가 안정을 위해 '김장족'과 '김포족(김장 포기족)'을 모두 겨냥한 '홈플 김장대전'부터 연말 주요 인기 먹거리까지 파격 할인가에 선보인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장철을 맞아 고객들의 김장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홈플 김장대전'을 개최하고 배추는 물론, 다양한 김장 재료를 총망라해 할인가로 판매한다.

마트 구매 시 '해남배추(통)'는 농축산물 20% 할인 쿠폰에 더해 7대 카드 대상으로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적용해 1992원에 판매한다. 또 김장 필수 채소는 마트에서 구매 시 농축산물 20% 할인 쿠폰을 적용해 ▲반청갓(봉) 1992원 ▲고창 다발무(단) 5592원 ▲쪽파(단) 3992원 ▲미나리(400g)와 생강(500g)은 각 4992원에 살 수 있다. 맛난이 배(2.5kg)는 1만2990원에 판다.

또 '하선정 까나리·멸치 액젓(2.5kg+500g)'은 각 1만3400원, '자연햇살 햇 고춧가루·태양초 고춧가루(500g)'는 각각 1만2900원, 1만3900원, '홍고추(봉)'는 2990원에 판매하고, '반찬단지 해양 심층수 새우젓(1kg, 취급점포에 한함)'은 50% 할인한 4990원에 준비했다.

이밖에도 '백설 명품 천일염 절임용(3kg)'은 멤버십 회원 대상 해양수산부 20% 할인가 1만3200원에 판다. '명진 다용도 김장봉투(3종)'는 1590원부터, 'Simplus 위생용품(10여종)'은 109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며 채칼, 김장봉투, 앞치마, 나눔용기 등 '김장소품(10여종)'은 4개 9900원에 내놓는다.

김장 필수 메뉴인 보쌈 요리를 위한 '한돈 일품포크 앞다리살(100g, 서귀포점 제외)'은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40% 할인한 10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김포족'들을 위한 'Simplus 국내산 농산물 100% 포기김치(3.5kg, 취급점포에 한함, 조기품절 가능)'는 1만5900원, '예소담·종가·비비고 김치(6종, 교차구매 가능, 점포별 취급품목 상이)'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 1만4900원부터 판매한다.

각종 연말 인기 먹거리도 할인가로 기획했다. 먼저 고기 전 품목은 신한·삼성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5~17일까지 진행하는 'MEGA 3일 특가'에서는 '두부ㄱ콩나물(3종, 점포별 취급품목 상이)'을 단돈 1000원에 내놓는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 "김장철, 연말 준비 등 고객 소비 트렌드에 맞춰 지금 꼭 필요한 제품을 엄선해 파격 할인가로 제공하는 만큼 3주차 행사에서도 득템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사진
"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