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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启动"助力新生首尔计划"第二阶段 维持出生率回升势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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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1月1日电 为应对韩国日益严重的低出生率问题,首尔市政府推出了"助力新生首尔计划",提供不孕不育治疗补贴、祖父母护理津贴、首尔型儿童室内游乐场等一系列支援措施。该项目过去两年覆盖了283万市民,用户满意度高达96.4%。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当前韩国的低出生率现象是社会长期问题的缩影,涉及年轻人婚育观念的转变、生育导致的职业中断风险,以及高昂的房价等因素。对此,首尔市政府认为,以片面零碎的政策不足以应对,需采取系统化和全面的方案,因而推出了"助力新生首尔计划",涵盖生育支援和育儿支援两大领域,共包含52个子项目,力求从多方面推动政策落实。

政策实施两年以来,已有283万人从中受益。首尔市政府为育儿者建设了2700个育儿设施,包括广受欢迎的首尔型儿童室内游乐场等场所,平均满意度达到96.4%,证明政策切合育儿家庭的需求。

去年,首尔市率先取消了不孕不育治疗费支援的收入标准和次数限制,并且让全韩国的有需求夫妇均可享受补助。此外,首尔市政府的另一项政策"首尔型育儿补贴",为承担育儿任务的祖父母提供补贴,这一政策现已推广至京畿道、釜山市和庆尚南道等其他城市。与此同时,放宽多孩标准,为单身个体户和自由职业者提供支持等一系列措施也被纳入了应对低生育率的综合对策之中。

在首尔市政府两年来不断的努力下,一路下行的出生率趋势最近出现了反弹的希望。据韩国统计局数据统计,今年4月至8月期间,首尔市出生人数同比增长6.6%;出生率变化的前期指标——结婚人数也同比增长了23.5%。值得一提的是,这5个月首尔市的出生人数呈持续增长趋势,为过去12年来首次出现。

市民的生育观念也呈现积极变化。根据首尔研究院2024年8月的调查,在实施了"助力新生首尔计划"之后,认为"首尔市是育儿友好型城市,适合生养孩子"的受访者评分由2022年的3.30分提升至3.56分(满分5分)。无孩和有孩家庭中,表示有生育意愿的比例也分别增至68.5%和30.3%,较2023年(56.5%、27.3%)有所提升。证实市民对待生育的看法变得更为积极和正面。

首尔市政府认为,当前出生率出现回升迹象,是扭转低出生率趋势的重要节点,因此将继续推进"助力新生首尔计划"第二阶段,从现有的两个领域(生育支援、育儿支援)52个项目扩大到三个领域(照顾/住房、育儿友好环境/工作与生活平衡、相亲/生育)87个项目,计划2025年至2026年投资6.7万亿韩元,几乎相当于之前预算(3.6万亿韩元)的两倍,从而推动这一积极趋势的延缓和巩固。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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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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