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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12月发布旅游数据 紧跟外国游客旅游趋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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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0月4日电 据韩国首尔市政府4日消息,将与LG U+合作,融合公共和民间数据开发"首尔旅游数据"。 

图为7月20日漫步在首尔明洞商圈的外国游客。【图片=纽斯频通讯社】

该数据基于首尔主要旅游景点位置,结合访客特征、消费模式、停留时间、社交媒体数据等进行综合分析,剔除上班族和居民的影响,以全面掌握游客旅游趋势。

根据对首尔主要旅游景点(截至2023年10月)的分析结果,相较于夏季(2023年8月),前往户外旅游景点及有节庆活动旅游地的游客显著增加。

特别是景福宫(+29.6万人次)、钟路·清溪旅游特区(清溪广场至东庙站)(+29.5万人次)、汝矣岛汉江公园(+28万人次)、仁寺洞(+20.5万人次)和北村韩屋村(+18.7万人次)的游客数量较夏季大幅上升。

从社交媒体数据来看,首尔户外旅游景点在10月的提及量相比9月有所增加。例如,景福宫的提及次数从2627次(排名43位)增加至3621次(排名32位),首尔林从2099次(排名52位)增至2826次(排名43位),首尔大公园从611次(排名105位)升至1193次(排名75位),首尔乐园则从556次(排名111位)增加到881次(排名90位)。

分析各旅游景点的最大访问时段,上午9时至11时,青瓦台、首尔大公园、国立中央博物馆等历史文化和户外活动区域最受欢迎;中午12时左右,钟路·清溪旅游特区、仁寺洞、明洞的美食和文化体验区域吸引了大量游客;下午1时至5时,圣水洞咖啡街、北村韩屋村、景福宫等综合文化和传统设施最受欢迎。 

傍晚6时至8时,江南站、弘大、高速巴士客运站(中央城市)的美食和购物区最为热闹;晚上9时以后,弘大俱乐部街、上水洞咖啡街和北岳八角亭等夜生活和夜景景点成为热门去处。

由于10月首周为中国国庆黄金周,来韩中国游客激增,尤其是特色医院的中国游客消费额显著增长。数据显示,圣水洞咖啡街(第9位)、京义线森林公园(第10位)和狎鸥亭咖啡街(第25位)是中国游客热门打卡地点,反映了随着自由行游客增多,越来越多的中国游客开始探索传统旅游景点周边的公园和咖啡街。

另外,首尔市计划在今年12月完成旅游数据开发,支持首尔主要旅游景点的旅游战略规划,并将在首尔开放数据广场免费提供,供公众自由使用。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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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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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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