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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대표, 취임 후 첫 TK방문...이철우 지사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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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서 반도체 산업 현장 간담회....현장 목소리 청취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가 3일 경북 구미를 방문하고 이철우 경북지사와 만난다. 또 구미지역 기업을 둘러보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다.

한 대표의 이날 TK권 방문은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일 국민의힘 경북도당과 경북도 등에 따르면 한 대표는 3일 오후 2시쯤 구미시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지 기업을 들러보고 구미상공회의소에서 반도체 산업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한 대표는 이날 오후 5시쯤 구미시 소재 새마을재단에서 이 지사와 회동해 면담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한동훈 대표 후보는 이 지사와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시도했으나 이 지사와 홍 시장이 거절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이번 한 대표와 이 지사의 회동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한 대표는 이 지사와 회동 후 이날 오후 7시쯤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대표의 구미 방문에는 박정하 비서실장과 한지아 수석대변인, 고동진·박상웅 산자중기위 소속 의원, 박형수 경북도당위원장이 함께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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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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