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신한은행, '신한 생물다양성 꿈나무 프렌즈' 교육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 50개 아동센터 약 1300명에 생물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진행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유엔환경계획(UNEP)의 공식파트너 기관 에코나우(대표 하지원)와 함께 전국 5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1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신한 생물다양성 꿈나무 프렌즈' 사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에는 '빛나라 소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첫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유엔환경계획(UNEP)의 공식파트너 기관 에코나우(대표 하지원)와 함께 전국 5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1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신한 생물다양성 꿈나무 프렌즈' 사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08.20 jane94@newspim.com

'신한 생물다양성 꿈나무 프렌즈' 사업은 환경에 대한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생물다양성'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알리고 이를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을 찾아 친환경적으로 생각·행동하게끔 유도하는 ESG실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대상 모집에는 총 167개 지역아동센터가 신청했으며 저소득·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아동센터들을 중심으로 총 50개 기관을 선정했다.

1회차 교육은 지난 19일 '빛나라 소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생물다양성의 개념 및 가치를 주제로 ▲나무에도 가격이 있다면? ▲멸종위기종을 구하라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나 등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학생 주도형 학습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환경(E)과 사회(S)를 연계해 보다 실질적이고 실천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신한은행은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멸종위기 동물 구출 보드게임', '워크북' 등 다양한 교구재를 기부하고 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으로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해 제작한 '별까루 고래인형'도 선물로 전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친환경적 생활 습관을 형성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ESG 활동을 확대해 우리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 받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과 에코나우는 '생물다양성 실천 프렌즈' 공모전을 9월 말까지 진행한다. '우리동네에서 볼 수 있는 야생생물과 이를 보전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주제로 그림·포스터·릴스·숏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해 참여하는 공모전이다. 우수학생을 선정해 상장 및 시상품을 전달하고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의 지역적 확산을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나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