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써쓰가 23일 원체인에 stONE을 출시했다
- stONE은 원 스테이킹 자산에 유동성을 더했다
- 향후 원렌딩 담보와 ONEUSD 대출에 쓰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향후 '원렌딩' 담보로 활용…ONEUSD 대출 지원 예정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넥써쓰는 원체인(ONEchain)에 스테이킹한 원($ONE)을 토큰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에스티원(stONE)'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리퀴드 스테이킹은 가상자산을 스테이킹해 보상을 받으면서도, 해당 자산에 대한 권리를 별도의 토큰으로 발행해 거래나 전송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원을 스테이킹하면 이에 해당하는 stONE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스테이킹한 원도 별도의 해지 절차 없이 stONE으로 전환할 수 있다.
스테이킹 보상은 stONE과 원의 교환 비율에 반영된다. 이용자가 보유한 stONE 수량은 유지되지만 시간이 지나 보상이 누적될수록 stONE 1개를 원으로 교환할 때 받을 수 있는 원의 수량이 늘어나는 구조다.
stONE은 향후 출시 예정인 대출 서비스 '원렌딩(ONElending)'의 담보 자산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는 stONE을 담보로 생태계 내 거래수단인 원유에스디(ONEUSD)를 빌릴 수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stONE은 스테이킹 자산에 유동성을 더해 원 생태계 내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원스테이킹의 연환산 보상률(APR)은 약 73.86%이며, 보상률은 네트워크 보상 규모와 전체 스테이킹 물량에 따라 변동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