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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산하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 협의회' 공식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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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국바이오협회는 12일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 협의회 창립총회와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족식에는 국내외 미래식품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 협의회는 배양육을 포함한 바이오 미래식품을 중심으로 전후방 기업 간 협력하고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국바이오협회 산하로 발족됐다. 배양육, 대체식품 등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은 세포배양기술 등 혁신적인 바이오기술을 적용하여 대체소재 공급을 위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탐색하고 미래 식량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이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 협의회 발족식 사진 [사진=한국바이오협회]2024.07.12 sykim@newspim.com

협의회에는 배양육 개발기업과 식품대기업 등 총 33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했다. 

12일 오전에 개최된 창립총회에서는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협의회 운영규정(안)을 심의하고, 회장, 운영위원 등 초대 임원을 선임했다. 초대 회장에는 심플플래닛 정일두 대표가 선임됐다.이후 정일두 회장이 정식 의장을 맡아 협의회의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운영위원장에는 한화솔루션 구옥재 상무가, 운영위원으로는 대상 이용기 상무, CJ제일제당 신용욱 상무, 마이크로디지탈 김경남 대표이사, 씨위드 금준호 대표이사,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창립총회에 이어 개최된 발족식에서는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심플플래닛 정일두 대표가 협의회 공식 발족을 선언하였다. 이어, 한국바이오협회 임정배 이사장(대상 대표이사)의 축사와 운영위원장인 한화솔루션 구옥재 상무가 협의회의 향후 세부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협의회 초대 회장을 맡은 심플플래닛 정일두 대표는 "지속가능한 미래식품의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통해 인류의 식량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며, 각 회원사의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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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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