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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경 동해해경서장, 연안해역·취약위험구역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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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8일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연안해역과 취약 위험구역을 점검했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이 동해시 천곡항 방파제 위험구역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2024.07.08 onemoregive@newspim.com

김환경 서장은 이날 천곡항 방파제 및 마리나항 항·포구 등 취약개소의 안전 시설물 상태와 위험 요소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해수욕장 미개장 비지정해변인 한섬해변을 방문해 연안안전지킴이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시간대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피해 우려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점검에 앞서 김환경 서장은 정박 중인 경비함정 4척과 관할 파출소 등을 방문해 여름 성수기 기간 긴급상황 대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김환경 서장은 "여름철 성수기 기간인 만큼 방파제 등 취약 위험지역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 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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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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