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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 장기과정 2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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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콘텐츠산업 현장의 신기술 수요에 맞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뉴콘텐츠아카데미' 장기과정 2기 교육생을 오는 7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뉴콘텐츠아카데미는 기술 기반의 콘텐츠 창·제작과 연관된 국내외 선도기업 및 교육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실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장기과정은 총 2년에 걸쳐 진행되며, 1년차에는 직무 전문성 향상 교육, 2년차에는 국내외 유수의 산학연계를 통한 교육생 커리어 포트폴리오 고도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콘텐츠아카데미 장기과정 2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4.06.28 alice09@newspim.com

이번 장기과정 2기 교육생은 직군 유형에 따라 기획(20명 내외), 개발(25명 내외), 아트(20명 내외) 등 총 65명 규모로 모집한다.

1년차에는 ▲프로그래밍 ▲디자인/3D 모델링 ▲영상/음향 편집 ▲프로젝트 기획/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한 집중 교육과 함께, 융복합콘텐츠 주요 분야인 ▲버추얼프로덕션 ▲가상시각화 ▲인터랙션디자인 ▲이머시브 공간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실습 기반 교육을 운영하는 심화과정이 진행된다.

모든 심화과정은 현장 수요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최신 산업의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AI(인공지능) 기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습 및 PBL(Project Based Learning)로 팀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심화과정은 뉴콘텐츠아카데미의 차별점 중 하나다.

2기 교육생은 2개 전공을 선택하는 교차전공제를 통해 1학기에는 교차전공(부전공), 2~3학기에는 전공기본, 전공심화과정을 학습하게 된다.

2년차에는 1년차 학습과정의 직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기술 콘텐츠 선도기업과의 프로젝트 연계 인턴십 ▲국내외 주요대학 연계 공동 프로젝트 ▲퍼실리테이터와의 자체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교육생 커리어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집중 지원한다. 모든 프로젝트는 산학계의 전문가 멘토링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1:1 상담을 통한 취·창업 등 진로 컨설팅도 포함된다.

교육생 공통 혜택으로는 ▲교육비 전액 지원 ▲맞춤형 학습목표 및 계획 설계 ▲자율 교육 바우처 지급 ▲최신 장비(워크스테이션 등) 및 공간 지원 등이 있다.

1년차 우수교육생을 대상으로는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 및 국제 전시·행사 참관 ▲글로벌 기업 탐방 기회 ▲2년차 국내외 학교연계형 프로젝트 수행과정 참여 시 수료증 수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콘진원은 7월 9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에 위치한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모집설명회를 개최하고, 아카데미 및 장기과정 커리큘럼, 세부 모집요강 소개,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교육 희망자는 7월 23일 오후 4시까지 뉴콘텐츠아카데미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콘진원 누리집과 에듀코카의 교육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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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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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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