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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87회);지역 클러스터를 활용한 글로벌 헬스 협업 전략(07:20 다목적홀)
- 실 국 원장 간부회의 및 저출생과 전쟁 대책 점검 회의(10:00 원융실)

이철우 경북지사(가운데) [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6.25전쟁 제74주년 행사(10:00 엑스코)
▲김진태 강원도지사
- 6·25전쟁 제74주년 기념행사(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지역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13:00 춘천 스카이컨벤션)
▲김영환 충북지사
- 제74주년 6‧25전쟁 기념식(10:00 예술의전당)
- 청주국제공항 연계 첨단산업 복합벨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1:20 여는마당)
- 단양군순방(15:00 단양군)
▲이장우 대전시장
- 미국 공무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10: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10:30 대회의실)
-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합동 심포지엄(14:00 문예회관)
- 해군 충남함과의 자매결연 협약식(15:00 외부접견실)
▲김관영 전북지사
- 제1회 전북포럼(10:00)
- 정읍시 방문(14:30)
▲강기정 광주시장
- 민선8기 2년 브리핑(14:00 중회의실)
-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10:00 빛고을시민문화관)
-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 협약식(15:0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민선8기 2주년 기자회견(11:00 브리핑룸)
▲유정복 인천시장
- 6.25 전쟁 74주년 기념식(10:00)
- 상상플랫폼 활용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행사(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제74주년 6.25전쟁 참전 UN전몰용사 추모제(09:30 UN기념공원)
- 6.25전쟁 제74주년 행사(11:00 1층 대강당)
-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결성식(12:00 벡스코)
- 2024 부산국제금융포럼 개회식(14:00 벡스코)
- 2024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16:30 부산시교육청)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8:30 도정회의실)
-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및 참전용사 위안 행사(10:30 창원)
- 시군 대표 이·통장 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10:00 2층 대강당)
- 케이앤디에너젠(주) 수소가스 생산공장 기공식(14:50 케이엔디에너젠)
▲오영훈 제주도지사
- 뉴질랜드 마오리 신재생에너지 대표단 면담(09:00 집무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3년 상반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16:30 안양)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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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 판사 숨진 채 발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신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신 고법판사는 올해 2월부터 서울고법에 배치받아 김 여사의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다.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지난달 28일 김 여사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5-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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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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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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