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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에너지특위, '전력망특별법' 1호 법안 발의…"반드시 통과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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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에너지특위 전체회의 개최
"전력 적기 공급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

[서울=뉴스핌] 송기욱 김가희 기자 = 국민의힘 에너지특별위원회가 1호 법안으로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하고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에너지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원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특위 전체회의에서 "미래 신산업 첨단산업의 주도권 확보를위한 경쟁국들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전력의 적기 공급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성원 국민의힘 에너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6.11 leehs@newspim.com

김 위원장은 "이를 위해 지난 국회에서 여야가 그내용에 공감하고, 또 거의 합의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법안을 처리하지 못해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역시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우리 첨단산업이 '올스톱'되는 위기상황인 만큼, 전력망 확충을 위해 보다 획기적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에서 규제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위는 해당 법안을 오는 14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18일에는 용인 반도체특화단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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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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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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