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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가정의 달·웨딩 시즌에 웰니스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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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바디프랜드는 5월 가정의 달 웨딩, 이사 시즌에 맞춰 '웰니스(Wellness)' 가전 제품을 알아보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밖에 나가기보다는 집에 투자해 만족도를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한 까닭이다. 밖에서 큰 돈을 쓰기보단 오랜 시간 머무르는 집 안에서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라는 시각이다.

이 추세에 발 맞춰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도 '웰빙(Well-being)'에 중점을 두고 여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리빙 필수 가전인 침대부터 안마의자, 마사지 소파 등 떠오르고 있는 힐링 가전까지 사용자의 삶의 질을 대폭 상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년간 R&D 투자 금액이 1,0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과감한 기술 투자를 선보이고 있는 기업인 만큼,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기술적 만족도까지 더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매일 하루에 7시간 이상 사용하는 침대는 이제 더 똑똑해져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모션베드는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베스트 셀러 제품으로, 전통 있는 세계적인 전동모터 전문 업체 독일 오킨(OKIN)사의 강력한 3중 모터가 적용돼 품격을 더했다. 

헬스모션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4가지 최적의 모션 각도를 갖췄다. △숨 편한, △속 편한, △허리 편안, △다리 편한 모드는 이용자 기호에 맞게 리모컨으로 원터치 작동하여 원하는 각도로 즉시 변경 가능하다. 더불어 친환경 소재인 텐셀(TENCEL)과, 등판 작동 시 모션 장치를 가려주는 세이프 패브릭이 적용돼 어린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마사지 테크닉과 더불어 홈 인테리어에도 손색이 없는 마사지소파에 대한 니즈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마사지소파 파밀레는 테라 브라운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에 가로 70cm, 중량 55kg의 콤팩트 사이즈로 30평대 미만의 공간에서도 부담없이 설치 가능하다. 꼭 1-2인 가구가 아니더라도 거실이나 가족실의 세컨 체어, 침실과 서재 등 개인 공간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성능은 우수하다. 바디프랜드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구현된 마사지 모듈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핵심 기능을 부담 없는 사이즈에 담아내면서도 가격대까지 합리적이어서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편리하게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안마의자는 현대사회에서 필수 힐링 가구로 자리잡았다. 바디프랜드 마사지체어베드 에덴은 침상형 온열기와 마사지체어의 장점을 한 대로 구현한 하이브리드 헬스케어로봇 제품이다.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이 유연하게 움직이며 침상 형태와 의자 형태를 오가기 때문에 원하는 자세를 골라 마사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팔과 상체 부위를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마사지할 수 있는 '액티브 암 테크놀로지(Active Arm Technology)'도 기존 마사지체어에서 볼 수 없던 기능이다. 프레임 각도 변화에 대응하여 팔 부위를 같이 당겨주고 팔 스트레칭 동작을 이끌어내 깊은 근육의 스트레칭을 도와준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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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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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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