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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태백 장성광업소 현장방문(12:30 장성광업소)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뉴스핌DB]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 노사민정협의회(14:30 대회의실)
- 시·구 정책협의회(17:00 중구청)
▲최민호 세종시장
-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0: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라오스 지원 구급차 출하식(09:30 백제홀)
- 새봄맞이 민관 합동 농촌폐기물 집중 수거 행사(11:00 서산)
- 충남형 스마트팜 심포지엄(14:00 예산군문예회관)
▲김관영 전북지사
- 기회발전특구 관련 협약 (14:00 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제60차 이사회(10:00 사림실)
- 공로패 수여식;법제협력관(11:00 접견실)
- 화공 굿모닝 특강(273회);웰빙, 웰다잉(15:00 다목적홀)
▲홍준표 대구시장
-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주) 준공식(14:00 달성군 구지면)
▲김영환 충북지사
-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10:30 괴산군)
- 증평군 가족센터 방문(13:00 증평군)
- 증평군 경로당 공동작업장 방문(14:00 증평군)
- 지역현안 민관협력 방안 간담회(16:30 여는마당)
▲박형준 부산시장
- 비상경제대책회의-부산형 유학생 유치양성 계획(08:00 1층 대회의실)
- BusanSat 개발 및 공동 활용 업무협약- 한국천문연구원(14:30 7층 국제의전실)
-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단 접견(16:30 7층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현장 방문(09: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오카 히로시 하기시 해외명예자문관 내방(10:00 시장실)
-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제36회 울산상공대상 시상식(15:00 울산상공회의소)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14:00 광주상공회의소)
- 공공기관 현장 대화(16:30 광주관광공사)
- 청렴실천 결의대회(18:30 제이아트웨딩홀)
▲김영록 전남지사
- 전국소년체육대회 제2차 집행부 준비상황보고회(10:30 서재필실)
-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협약식(15:00 정약용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 화물자동차운송 협회 정기총회 (10:30)
- 한국외식업중앙회 정기총회 (15:30)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중국)
▲김동연 경기도지사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현장 방문(10:00 분당)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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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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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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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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