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에어가 22일 추석 맞이 국내선 이벤트를 알렸다
- 24일 김포·김해공항서 일부 탑승객에 약과를 줬다
- 30일까지 국내외 항공권 최대 15%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선 역귀성·국제선 43개 노선 할인 프로모션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진에어가 추석 연휴를 맞아 국내선 탑승객 대상 이벤트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진에어는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오는 24일 서울 김포공항과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부 국내선 탑승객에게 약과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포공항에서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탑승객을 대상으로, 김해공항에서는 진에어와 에어부산 탑승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LJ507편 기내에서 명절 인사와 함께 약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진에어는 오는 30일까지 국내선과 국제선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탑승하는 국내선 13개 노선의 역귀성 항공권과 9월 2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14개 노선에 최대 7% 할인을 제공한다.
국제선은 9월 2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항하는 43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한다. 항공권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할인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또는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고향으로 향하는 승객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연휴 기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편안한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