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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폐회…67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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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U대회 건립절차 촉구 결의안' 등 3건 통과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의회가 21일 제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67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종료했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의회 제8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모습. 2024.03.21 goongeen@newspim.com

이날 본회의에서는 먼저 김현옥·상병헌·안신일·김영현·김재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교육행정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과 행정복지위원회 '협력적 거버넌스 체제 구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등 27건, 산업건설위원회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사무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등 22건,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아울러 예결위에서 심사한 세종시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2건도 통과됐으며 이소희 전 의원의 사퇴로 결원된 비례대표 의석을 승계한 홍나영 의원은 교육안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로 배정됐다.

또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사일정 변경을 통해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명 과정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청구의 건'이 처리됐다.

이순열 의장은 폐회사에서 "교육부가 세종시교육청에 지급하는 보통교부금 보정액을 대폭 삭감해 세종시 교육재정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며 "세종시의회는 삭감된 보정액의 원상복구를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적극 협조해 세종시법의 입법 취지에 맞게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부에 강력하게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이날 본회의 후 결의안이 통과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시설 건립 절차 조속 추진'과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및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법제화' 및 '소방공무원 현장 소방활동 안전 확보를 위한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한편 17일간의 임시회를 마친 세종시의회는 오는 5월 20일부터 제89회 정례회를 열 계획이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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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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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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