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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핌코의 작심 경고② "자산시장에 거대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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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에서 `백 투 더 퓨처`로

이 기사는 3월 6일 오후 3시5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오상용 글로벌경제 전문기자 = *①편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3. 뉴노멀에서 `백 투 더 퓨처`

1980년대 한국 극장가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영화 `백 투 더 퓨처`는 주인공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활약하는 시간여행 시리즈물이다. 당면한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사건을 바로잡은 뒤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게 영화의 큰 줄거리다.

핌코의 이번 보고서 제목도 `*백 투 더 퓨처`다. 작금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선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작금의 문제란 정부의 방탕한 재정운용이다.

"지난 20년 넘게 미국 정부는 균형재정에서 벗어나 있었다(재정적자가 부풀었다). 운 좋게도 큰 문제는 없었다. 부채가 급증했지만 시장 금리의 하락, 기간 프리미엄의 하락으로 이자 비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덕분이다. 일부는 핌코가 2009년 명명한 `뉴노멀` 현상(저물가 저성장 저금리)에 기인한다." (핌코 보고서 中)

*2월29일자 핌코의 보고서 제목은 `백 투 더 퓨처 : 재상승 경로에 있는 기간 프리미엄과 광범위한 자산가격 함위(Back to the Future: Term Premium Poised to Rise Again, With Widespread Asset Price Implications)`다.

그러나 핌코의 마크 세이드너 CIO는 코로나가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고 했다.

"팬데믹 시기 막대한 재정지출(그에 따른 가계의 초과저축)은 미국 경제를 제로 금리 하한선에서 벗어나도록 한 인플레이션 급등을 초래했다. 차입 비용은 지속적인 재정적자 증가세를 따라 현재 높아져 있다. 거의 틀림없이 이자 비용이 계속 상승할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핌코 보고서 中)

영화 `백 투 더 퓨처` [사진=블룸버그]

4. 기간 프리미엄과 재규율화..예외주의

시장은 이런 류의 방탕함을 `재정의 지배(fiscal dominance)`라 부른다. 그에 따른 시장의 전통적 대응은 더 비싼 프리미엄(더 높은 이자)을 요구해 정부를 압박하는 것, 즉 방만한 재정지출을 멈추게 하는 것이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2022년 가을 대규모 감세책을 내놓았다가 시장으로부터 혼쭐이 났던 영국의 리즈 트러스 내각이 대표적이다.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파운드 가치가 폭락하자 영국 정부는 부랴부랴 감세안을 철회했고, 트러스 총리도 직을 내려놓아야 했다.

핌코는 "명심해야 할 중요 포인트는 정부의 방탕한 재정운용을 차단하는 규율 매커니즘은 시장에 있다는 점"이라며 "실제 많은 선진국과 이머징 국가들에서 그 매커니즘은 작동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기축통화를 보유한 미국에도 그 매커니즘이 반드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실제 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서 과도한 특권(exorbitant privilege)을 누리고 있는데, "이러한 특권은 처음에는 천천히 그러나 나중에는 아주 급격하게 방탕함(방만한 재정운용)에 빠져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이 마지막으로 미국 정부의 군기(재정규율)를 잡던 시절은 1980년대다. 부풀어 오른 재정적자와 국가부채에 맞서 소위 채권시장 자경단이 더 높은 이자(기간 프리미엄)를 요구하며 정부를 압박했다. 정부와 워싱턴 정가는 불어난 부채와 급증한 이자비용으로 재정이 계속 망가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즉 부채의 악순환 고리를 끊기 위해 1990년대 긴축 재정으로 일관했다. 

과연 미국은 80년대식 충격 치료를 거쳐 다시 90년대식 규율 잡힌 재정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핌코는 "우리의 주된 걱정도 거기에 있다"고 했다. "당시(1980년대) 궁극적으로 요구됐던 정책들을 오늘날에도 수행하려는 정치적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세이드너 CIO는 "불행히도 더 많은 재정적자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고 했다. 민주당(재정지출 확대)이든 공화당(대규모 감세)이든 재정 건전성을 재건하기보다 계속 재정을 헐어 쓰는 데만 몰두하고 있어서다.

핌코에 따르면 이런 방만함은 장기물 국채금리의 기간 프리미엄에 큰 변곡을 불러오게 된다. 그게 다시 재정의 재규율화로 이어지든 아니든 그러하다.

5. 과거 40년 추세의 되돌림..자산시장 거대한 파장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에 반영된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은 아래 뉴욕연방준비은행의 ACM 모델 추정값에서 확인할 수 있듯 1980년대 *상당 기간 동안 400bp를 웃돈 뒤 지속적으로 가라앉아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는 평균 50bp에 머물러 있다. 심지어 2017년 이후로는 해당 프리미엄이 마이너스권에 머무른 시간이 더 많다.

*에드 야데니가 `채권 시장 자경단`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내며 정부에 더 높은 프리미엄(더 높은 이자)을 요구하던 시절이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텀 프리미엄 추이 [사진=핌코]

그러나 핌코는 "이제 기간 프리미엄이 지난 40년의 하락 추세를 되돌릴 수 있는 지점에 있다"며 "1월 예상을 웃돈 소비자물가상승률, 그리고 2월 의회예산국(CBO)이 발표한 확대일로의 미국 부채 경로(그리하여 더 늘어나야할 국채 발행 물량)는 기간 프리미엄의 부활을 불러올 동력이 작동하고 있다는 최근 신호에 해당한다"고 했다.

☞ 美의회예산국 "시장 금리 더 오른다"

이어 "기간 프리미엄이 당장 1980년대 수준(400bp)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해도, 1990년대~2000년초반 수준인 200bp로만 회귀해도 이는 이번 시대의 금융시장 특징을 규정하게 될 것"이라며 "단지 채권 가격뿐만 아니라 주식과 부동산 등 미래 현금흐름의 *할인에 바탕해 가치가 매겨지는 여타 다른 자산의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흔히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글로벌 자산시장의 벤치마크라 칭하는 이유는 거의 대부분 자산의 현재 가치를 추정할 때 할인율로 쓰이기 때문이다.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은 작년 여름과 가을 미국 장기물 국채 금리 급등을 초래한 핵심 동인이다. 핌코는 "미국의 재정문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에 장기물 수익률의 추가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고 했다.

핌코는 "일드커브가 스트프닝해질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는데, 연준의 금리인하 이후 수익률 곡선은 한층 가팔라질 수 있다"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단기 영역의 수익률은 하락하고 중기물 수익률은 별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장기물 수익률은 기간 프리미엄의 부활로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러는 동안 투자자들은 잠재 리턴과 쿠폰 수입의 더 많은 부문을 확보하고자 과도한 듀레이션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 美 국채 수익률곡선 경사면을 흔드는 손

그렇다고 이것이 장기물 국채를 멀리해야 하는 이유는 아니다. 핌코는 올해 국채의 상대 매력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다. 주식시장의 PER이 20배를 웃도는 상황, 즉 주식의 일드(수익률)가 5%를 밑도는 상황에서 4.3%를 오르내리는 무위험 자산(10년물 국채)의 수익률은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발산한다.

사실 핌코가 이번 보고서에서 제기한 문제의식과 국채시장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은 작년 여름 미국 장기물 금리가 치솟던 시절 한창 달아올랐던 금리 논쟁과 크게 다르지 않다. 놀라운 점은 해가 바뀌고서 두달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핌코의 베테랑들이 해당 이슈에 매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글 머리에서 언급했듯 이들은 국채시장의 단기 변동이 아닌 장기간의 큰 변곡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및 10년물 실질 수익률(TIPS 수익률) 추이 [사진=koyfin]

os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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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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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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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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