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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오히려 좋은' 금융자산 만들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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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100리포트' 89호...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연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알아두면 오히려 좋은 금융자산 만들기'를 주제로 THE100리포트 89호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THE100리포트 89호 표지[사진=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2024.03.15 yunyun@newspim.com

이번 호에서는 대한민국 가구경제를 분석하고 금융자산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매력을 살펴보고 청년층들이 목돈마련을 위해 활용하기 좋은 정부 정책에 대해서 살펴봤다.

첫번째 리포트 '대한민국 가구경제 분석-살아서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에서는 우리나라 가구평균 총자산과 실물자산, 부채 및 여유자금 운용방법 등 현황을 살펴보고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두번째 리포트 'ISA 매력 다시 보기'에서는 중개형 신설로 투자가능 상품이 늘어나면서 가입자 및 잔고가 급증하고 있는 ISA의 장점과 주의할 점에 대해서 살펴봤다. 마지막 '청년층의 목돈 마련, 정부 정책을 적극 활용해야'에서는 청년도약계좌,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등 정부가 운영 중인 다양한 청년층 자산형성 보조사업을 활용해 금융자산을 늘리려는 청년층을 위한 내용을 소개했다.

김진웅 NH WM마스터즈 수석전문위원(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우리 나라 가구는 자산구성이 부동산에 치우쳐 있어 은퇴후에도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경제활동기에 금융자산을 좀 더 늘려 놓아야 한다"며 "이번 리포트를 통해 세제혜택 등 장점이 많은 ISA를 통해 목돈을 마련하고, 특히 청년층의 경우 정부가 내놓은 정책들을 적극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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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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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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