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북부

속보

더보기

박정 의원, 국민의힘 한길룡 후보 경선승리 축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뜸부기선대위' 대변인 논평 통해
"파주발전 위한 선의의 경쟁" 강조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박정 의원 뜸부기선대위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한길룡 후보 확정을 축하하며, 이번 총선이 파주 발전을 위한 선의의 경쟁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2일 대변인 논평은 "50만 파주가 더 크게 날 것인지, 이대로 성장을 멈출 것인지가 이번 선거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공명정대한 정책대결의 장이 돼야 한다"며 공정선거를 강조했다.

박정 의원. [사진=뜸부기선대위] 2024.03.12 atbodo@newspim.com

또한 "파주시을은 선거구조정으로 파주면적의 92%나 되는 거대 선거구로 바뀌었다"며 "문산, 파평, 적성, 법원, 장단, 금촌, 조리, 광탄, 탄현까지, 선거운동 기간 13일은 이 거대한 파주시을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를 얘기만 해도 부족한 시간"이라며 "근거 없는 흑색선전으로 허비할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여야의 극한 대립과 반목으로 정치가 국민에게 외면받고 있다면서, "적어도 파주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며, 선거가 정쟁의 장이 아닌 경쟁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깨끗한 정책선거가 진정으로 파주시민이 원하는 선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대변인 논평 전문.

국민의힘 한길룡 후보 경선승리 축하하며
파주발전을 위한 선의의 경쟁 되길 바란다

오늘 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한길룡 전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이 확정됐습니다.
기호 2번 한길룡 후보에게 축하를 보내며, 그동안 경선에 성실히 임한 조병국, 전정일 예비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총선이 파주발전을 위한 선의의 경쟁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선거에 이기기 위해 후보들은 무리한 흑색선전의 유혹에 늘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만큼은 공명정대한 정책대결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50만 파주가 더 크게 날 것인지, 이대로 성장을 멈출 것인지가 이번 선거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파주시을은 선거구조정으로 파주면적의 92%나 되는 거대 선거구로 바뀌었습니다.
문산, 파평, 적성, 법원, 장단, 금촌, 조리, 광탄, 탄현까지, 선거운동 기간 13일은 이 거대한 파주시을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를 얘기만 해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근거없는 흑색선전으로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 최근 여야의 극한 대립과 반목으로 정치가 국민에게 외면받고 있습니다.
연일 상대 당에 대한 비난, 비방으로 뉴스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파주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선거가 정쟁의 장이 아닌 경쟁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파주시민이 원하는 선거일 것입니다.

다시 한번 한길룡 후보의 경선 통과를 축하하며, 정책과 비전으로 이번 선거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주길 간곡히 요청합니다.

2024년 3월 12일

박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atbod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