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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내버스 66번·1001번 노선조정...시민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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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노선 증설·정류장 추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9일부터 시내버스 66번, 1001번 노선을 조정 운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내버스 66번은 기존 비래동기점지를 출발해 판암역종점으로 운행됐으나, 29일부터는 비래동기점지를 출발해 가양네거리~성남네거리~복합터미널~판암동성당~동구청~판암역종점까지 운행되는 노선으로 조정했다.

대전 시내버스 66번 버스 노선 변경도. [사진=대전시] 2024.02.05 nn0416@newspim.com

기존 배차간격 73분, 중형 1대가 운행됐으나 중형 4대로 운행됨에 따라 배차간격도 34분으로 대폭 축소돼 운행할 예정이다.

1001번은 테크노밸리2단지 정류장을 추가 정차한다.

대전시는 노선조정에 대해 대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버스내부 및 정류장에 안내문 부착, 각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홍보를 시행하여 이용 승객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 29일부터 조정되는 노선 운행에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차량 준비, 버스정보시스템(BIS) 탑제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도현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대단지 주거단지 입주, 거점시설간 연계성 강화,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 확대에 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도시개발 현황에 따라 시민의견을 반영한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를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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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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