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새해 첫 열정 에너지 '스쿨 오브 락', "순수한 음악의 기쁨 느끼시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5년 만에 한국에 상륙한 '스쿨 오브 락'이 새해 첫 블록버스터 라이브 공연으로 국내 뮤지컬 시장을 뒤흔든다.

11일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스쿨 오브 락' 주연 배우 코너 글룰리와 크리에이터들이 공동 인터뷰를 통해 개막을 앞둔 공연의 기대감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 자리엔 존 릭비 뮤직 수퍼바이저, 크리스토퍼 키 협력연출, 미카엘라 포엘 협력안무가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스쿨 오브 락' 공동 인터뷰에 참석한 배우 코너 글룰리 [사진=에스앤코] 2024.01.11 jyyang@newspim.com

'스쿨 오브 락' 팀은 뜨거운 열정과 열광적 반응으로 유명한 한국 관객들을 기대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듀이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코너 글룰리는 첫 인사부터 환호를 지르며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 전에 한국에 돌아와 공연하며 꿈을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오게 돼 두 번째로 꿈을 이뤘다. 훌륭한 공연을 한국 관객들과 나누게 돼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말했다.

크리스토퍼 키 협력연출은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작업한 경험이 있어서 한국 관객들의 열정을 잘 알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고 협력 안무 미카엘라 포웰은 "세 분과는 다르게 한국에 처음 왔다. 2019년 코너가 한국에서 공연할 때 크게 질투를 했었다"면서 한국 방문에 기뻐했다.

웨스트엔드 초연부터 호주, 아시아 공연을 이끌어온 크리스토퍼 연출은 "한국 관객들은 잭 블랙이 20년 전에 나온 동명의 영화로 이 작품과 친숙하다"면서 "이 뮤지컬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부인의 열정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코미디는 물론이고 풍부한 요소들을 갖춘 공연이다. 영 캐스트가 라이브로 악기를 연주하고 티켓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스쿨 오브 락' 공동 인터뷰에 참석한 존 릭비 뮤직 슈퍼바이저 [사진=에스앤코] 2024.01.11 jyyang@newspim.com

'스쿨 오브 락'은 브로그웨이, 웨스트 엔드 초연부터 유럽, 호주,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흥행을 기록 중이다. 음악 슈퍼바이저 존 릭비는 "사람들은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공감한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 역시 열정으로 만들었고 어린 친구들이 음악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스스로를 발견하는 스토리도 공감대를 이룬다. 언어와 문화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통하는 특별한 것이 바로 음악"이라고 흥행 비결을 말했다.

미카엘라 협력안무는 "어린 친구들이 무대에서 연주하고 공연하는 걸 보는 건 마법같은 일이다. 어린 애들은 겁이 없다. 어른들은 과하게 분석을 하기도 하지만 스토리를 음악을 통해 들려준다는 것이 훌륭하게 느껴진다. 무대에서 어른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캐릭터를 만들어나가는 걸 보는 것도 특별하다"고 이 공연의 장점을 말했다.

크리스토퍼 연출은 "워낙 영화에 나오는 잭 블랙이 유명하기도 하지만 저희 공연은 사람들이 공연에서 얻고자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쁨을 준다. 각자의 듀이들이 공연의 재미 요소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무대와 음악을 통해 모두 느끼고 가는 듯하다. 순수한 음악의 기쁨을 보여주는 공연이고 영 캐스트가 보여주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꼭 오셔서 봐달라"고 주문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스쿨 오브 락' 공동 인터뷰에 참석한 크리스토퍼 키 협력연출 [사진=에스앤코] 2024.01.11 jyyang@newspim.com

2019년 내한 이후 5년 만에 한국을 찾는 코너 글룰리는 "당시에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 과연 어떨지 상상하기 어려웠고 한국에서 작업한 배우들에게 물어도 와서 보라고 말했다. 당시 열정, 기쁨의 폭발을 느끼고 갔다. 관객들과 이렇게 교감한 건 처음이었다. 공연 전의 고민들은 중요하지 않았다. 미소를 띤 채 관람해주는 관객들을 느낄 수 있었고 피날레 때마다 매 공연이 오프닝나이트 같았다"고 한국 관객들을 떠올렸다.

무대 위 듀이 역의 성인 배우 외에 17명의 영 캐스트들은 '스쿨 오브 락'을 에너지 넘치게 끌고 가는 주인공들이다. 크리스토퍼 연출은 "캐스팅 땐 다양한 것을 본다 악기를 다루는 능력, 토미카 같은 캐릭터는 노래 실력도 중요하고 코미디 타임을 잘 다루는 능력이나 연기도 중요하다. 다양한 영상을 보고 발견한 아이들을 오디션장에서 만나면 그들의 능력에 늘 놀란다. 나는 저 나이 때 뭐했지 인생의 선택을 잘 한걸까 돌아보기도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 무대에 서는 듀이, 코더 글룰리에 대해선 "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틀을 깬 인물"이라며 "늘 잭 블랙같은 사람을 찾아왔지만 브로드웨이에서 당시 언더스터디로 코너가 하고 있던 코너의 이야기를 들었다. 기존의 듀이와 다른, 에너지와 로켓소스가 잭 블랙과 짐 캐리를 섞어둔 것 같은 배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캐스팅한 계기를 얘기했다.

17명의 영 캐스트는 평균나이 11세로, 총 세 그룹으로 나누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크리스토퍼 연출은 "우린 그들을 잘 돌볼 의무가 있다. 영국 아이들이어서 영국의 가이드라인을 잘 따르고 있다. 오늘도 굉장히 바쁘다 오전에 3시간 학습을 하고 저녁에는 드레스 리허설을 해야 한다. 누군가 지쳐한다면 지도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쉬게 하려 하고 어려워할 아이들도 있지만 또 시간이 된다면 12시간도 넘게 무대를 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한 친구들이다. 이들은 영국에서 발급한 공연작업증을 가지고 있어서 학교를 빠지고 공연에 참여할 수 있게끔 돼있다"고 어린 나이의 배우들과 함께하는 과정을 말했다.

크리스토퍼 연출은 한국에서 10년간 작업해온 국내 무대의 베테랑이다. 그는 "한국 뮤지컬 중에는 영웅 같은 스토리를 관객들이 좋아한다고 알고 있다. 제가 참여한 다른 작품인 레미제라블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알고 있다. 드라마가 풍부하고 볼거리가 있고 가득한 음악 사운드를 좋아하는 것 같다. 이 공연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스쿨오브락의 풍성한 음악과 이야기를 분명 좋아하실 거고 배우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장담한다"고 한국 관객들에게 초대 메시지를 보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스쿨 오브 락' 공동 인터뷰에 참석한 미카엘라 포웰 협력안무 [사진=에스앤코] 2024.01.11 jyyang@newspim.com

끝으로 협력안무 미카엘라는 한국 관객들이 더 재밌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 그는 "'배틀 오브 더 밴드' 경연 장면이 있는데 경연 대회의 관객이 된 듯 에너지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락 음악과 락의 에너지를 충분히 느끼고 라이브의 묘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너 글룰리는 "단 두 가지만 필요하다. 일단 일어서서! 두 번째,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모두를 웃게했다.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는 5년 만의 내한으로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새로운 대표작이다. 그간 유수의 뮤지컬 어워즈 수상, 브로드웨이, 웨스트 엔드에서 성공을 거둔 이후 US투어, UK투어, 월드투어 등 주요 도시에서 끊임없이 공연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폭발하는 에너지의 듀이와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생생한 밴드 라이브를 선사하는 영 캐스트의 천재적인 활약이 관람 포인트다. 오는 1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상겸 2억·유승은 1억 받는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포상금을 받는다.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이 지급된다. 협회는 10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올림픽 메달 성과에 따라 사전에 공지된 기준대로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김상겸이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09 zangpabo@newspim.com 김상겸은 8일 오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열었다. 이어 유승은이 10일 오전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이들의 메달은 단순한 입상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올림픽 두 번째와 세 번째 메달이자, 단일 올림픽 첫 멀티 메달이다. 협회의 포상금 기준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협회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기준을 마련했다. 당시에는 입상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동일하게 적용됐다. 협회의 포상은 메달리스트에게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월드컵 6위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올림픽 기준으로 4위 5000만원, 5위 3000만원, 6위 1000만원이다.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경쟁력을 함께 평가하겠다는 메시지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이 10일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 zangpabo@newspim.com 실제로 협회는 지난해에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 등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낸 선수들에게 1억5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2016년 이후 누적 포상금은 12억원에 육박한다. 이 같은 지원의 배경에는 롯데그룹이 있다. 2014년부터 회장사를 맡아온 롯데는 설상 종목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낸 김상겸에게 축하 서신과 함께 소정의 선물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신 회장은 서신에서 "포기하지 않고 획득한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오랜 기간 설상 종목의 발전을 꿈꿔온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올림픽 일정이 마무리된 뒤 다음 달 중 포상금 수여식을 열 예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0 09:27
사진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반환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가상자산거래소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라며 업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지급 된 코인을 둘러싼 일부 고객과의 반환 논란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명백한 '부당이득'이라며 조속한 반환을 촉구했다. 이 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 및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02.05 mironj19@newspim.com 이번 사태는 지난 6일 오후 7시 빗썸이 이벤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대상 고객 249명에서 2000원이 아닌 2000 비트코인을 지급하면서 발생했다. 총 62만개, 당시 거래금액 9800만원 기준 61조원 규모다. 빗썸은 20분만에 오지급을 인지하고 곧바로 거래 및 출금을 차단했지만 125개(약 129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은 이미 팔린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99.7%에 해당하는 61만8000여개는 회수된 상태다. 이 원장은 이번 사태를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빗썸이 보유하지도 않은 '가상'의 코인이 '거래'됐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며 "가상자산거래소 전체의 신뢰도를 흔드는 사건이다. 다른 거래소들도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오지급에 따른 일부 투자자들의 시세 변동에 따른 피해와는 별개로, 빗썸으로부터 비트코인을 받고도 반환하지 않고 현금화한 고객들에게는 명백한 '부당이득'이라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 원장은 "오지급과는 별개로 이벤트는 1인당 2000원이라는 당첨금이 정확하게 고시됐다"며 "따라서 비트코인을 받은 부분은 분명히 부당이익 반환 대상이라며 당연히 법적 분쟁(민사)으로 가면 받아낼 수 있다. 원물 반환이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지난해 9월 기준 자체 보유 175개와 고객 위탁 4만2619개 등 총 4만2794개에 불과하다. 14배가 넘는 62만개의 비트코인이 오지급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58만개에 달하는 '유령' 비트코인이 지급된 셈이다. 이는 비트코인 거래시 실제로 코인이 블록체인상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우선 거래소 내부 장부에서 숫자만 바뀌는 이른바 '장부거래' 구조로 인해 가능하다. 이는 빠른 거래와 수수료 절감 등을 위한 구조로 장부거래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문제는 빗썸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자산이 지급되는 사태를 막기 위한 보안장치를 마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원장 역시 "어떻게 오지급이 가능했는지, 그렇게 지급된 코인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임에도 어떻게 거래가 될 수 있었는지가 가장 큰 문제이며 정말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빗썸은 이번 사태를 이벤트 담당 직원의 실수라는 입장이다. 또한 대다수 오지급 비트코인이 회수된 점과 피해가 발생한 고객에 대한 충분한 보상 등을 강조하고 있다. 이미 현금화된 것으로 알려진 30억원에 대해서도 고객 등과 회수를 논의중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오지급 사태에 따른 강력한 제재를 예고하고 있다. 아직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입법을 준비중이지만,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만으로도 과태료는 물론, 영업정지 등의 처분도 가능하다. 오지급으로 인한 파장이 빗썸의 가상자산거래소 운영 자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사태로 고객 자산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내부통제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거래소 인허가권에 제한을 줄 수 있는 조항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포함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일단 장부거래 등의 정보 시스템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디지털기본법이 통과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인허가권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기에 이번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지만 결과에 따라, 위법성이 있는 사안이 확인되면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2-09 1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