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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고려대, 이차전지 소재 산학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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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 석·박사 과정 개설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포스코퓨처엠은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이차전지소재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CI. [사진=포스코퓨처엠]

고려대 서울캠퍼스 공학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포스코퓨처엠 김준형 사장과 고려대 이해근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내년 새학기부터 배터리소재 석·박사 과정 'e-배터리 트랙'을 운영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포스코퓨처엠 주요 사업장 방문, 공동연구 과제 수행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이수한다.

포스코퓨처엠은 학생들에게 등록금과 장학금을 지원하며, 과정을 마친 학생들을 연구개발 및 기술 인력으로 채용한다.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대한민국의 공학과 기술 발전에 크게 공헌해 온 고려대학교 공과대학과 함께 배터리소재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협력하게 돼 영광"이라며 "학생들이 최고의 연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협약식에 이어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및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회사 및 배터리소재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퓨처엠데이 세션'을 진행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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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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