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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1일 중앙공원서 '기후변화 교육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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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교육·골든벨·태양광 모형 자동차 대회 등 운영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오는 11일 중앙공원에서 '기후변화 탄소중립 교육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변화 탄소중립 교육 한마당 홍보 포스터.[사진=세종시] 2023.11.08 goongeen@newspim.com

이날 행사는 탄소중립 교육 및 골든벨 이벤트를 비롯해 태양광 모형 자동차 경주대회와 기후변화 교육 한마당 등 저탄소 생활실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탄소중립 골든벨에는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참여해 저탄소 생활실천에 관한 골든벨 문제를 풀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실천 의식을 함께 키울 예정이다.

태양광 모형자동차 경주대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 보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 및 저탄소 실천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에너지 저감과 녹색소비 체험존, 저탄소 자전거존, 자원순환존, 흡수원 체험존 등 학생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10개의 환경교육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김회산 시 환경정책과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셔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고민해보는 기회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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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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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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