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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사장 "협력사 성장이 LG이노텍의 성장"…협력사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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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 위한 다양한 지원"
150여개사 대상 생산기술, 품질 등 분야 확장 지원

[서울=뉴스핌] 이지용 기자 = "협력사의 성장이 곧 LG이노텍의 성장입니다"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은 협력사에 대한 지원방식을 놓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LG이노텍과 협력사는 동반 성장을 해야 한다며 2일 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정 사장은 "협력사의 지원방식은 LG이노텍의 입장이 아닌 협력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협력사의 성장은 LG이노텍의 성장과도 직결되기에 함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이노텍이 협력사 역량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이달부터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를 오픈한다. LG이노텍은 협력사에 축적된 생산기술 노하우 전수와 전문인력을 파견하며 협력사 역량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은 협력사에 대한 지원방식을 놓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LG이노텍과 협력사는 동반 성장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사진은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은 협력사의 니즈에 따라 이달부터 경기도 평택시 소재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를 열고 현장형 실습 교육을 본격화했다. LG이노텍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사업에 참여해 이번 훈련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올해 참여하는 LG이노텍의 협력사는 31개사로 생산기술과 관련한 전문 교육을 받는다. 교육 분야는 'PLC(자동화 시스템의 컴퓨터 전자장치)', 로봇 등 다양하다.

LG이노텍은 내년부터는 생산기술과 함께 품질, 사이버 보안 등의 분야를 확장해 오는 2027년까지 총 150여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LG이노텍은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 창구로서 LG이노텍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다. 이번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더 많은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마련됐다.

이번 동반성장 아카데미에서는 전장 및 모바일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 총 9개의 주제로 교육이 구성된다.

한편, LG이노텍은 꾸준하고 차별화된 협력사 지원 성과를 인정받으며 2017년부터 7년 연속으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leeiy52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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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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