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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 연휴 힐링 여행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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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군산시는 22일 추석 연휴를 맞아 힐링 여행지로 근대문화유산이 가득한 원도심에서의 시간여행, 금강하구 생태체험, 지질 명소 탐방 등 테마별로 즐길거리가 가득한 여행지를 소개했다.

말랭이 마을[사진=군산시] 2023.09.22 gojongwin@newspim.com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일제강점기 군산의 생활상과 일제에 항거한 우리민족의 열정의 흔적을 보여주는 국내 대표 근대사 박물관으로, 근대문화도시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명소다.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는 박물관 일원에서 명절 한마당 행사가 펼쳐져 전시 관람 외에도 각종 공연과 체험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연휴 기간중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포함해 근대미술관, 근대건축관, 일제강점기군산역사관, 군산3.1운동100주년기념관, 채만식 문학관, 금강미래체험관까지 전시관을 무료 개방된다.

▲말랭이마을은 일제강점기를 거쳐 1950년대 피난민들이 터를 잡고 정착하면서 본격적인 마을이 형성됐다.

근대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근대 생활상을 재현한 벽화들과 전시관, 예술인 레지던스 공간 등이 조성됐다.

주민들과 거주하는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말랭이마을 골목잔치와 주말에 운영되는 막걸리 양조 체험 등이 인기를 모으며 시간여행마을의 새로운 레트로 추억여행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금강습지 생태공원[사진=군산시] 2023.09.22 gojongwin@newspim.com

▲금강미래체험관은 금강의 문화, 생태,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전시 및 체험시설이다.

지난해 새롭게 리모델링한 전시관에서는 금강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군산의 독특한 생태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실천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금강하구의 경관 감상과 야외 조경공원에서의 생태 탐사와 산책도 놓치지 말아야 할 금강미래체험관의 관람 포인트로 추천한다.

금강미래체험관의 맞은편에 위치한 금강습지생태공원은 잘 알려지지 않은 군산의 힐링명소다.

▲고군산군도의 초입에 위치한 신시도는 정겨운 어촌마을의 일상을 담은 벽화들 사이로 한가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고군산군도는 고대부터 형성된 독특한 지질구조의 기암괴석들이 가득해 올해 6월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다.

고군산군도 육로여행이나 유람선․ 여객선을 이용한 해상여행을 통해 고군산군도 지질명소들을 찾아보는 것도 고군산군도 여행을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추천한다.

▲군산 시간여행축제는 10월 6일부터 거리 곳곳에서 근대먹방 300, 스트릿마당, 군산대한독립만세, 모아모아 시, 근대패션 등 48개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군산짬뽕페스티벌도 7일과 8일에는 시간여행축제장 인근 군산짬뽕특화거리에서 열려 한층 풍성한 군산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녀도 쥐똥섬[사진=군산시] 2023.09.22 gojongwin@newspim.com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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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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