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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센, 정책적인 ERP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 기대 - 한국IR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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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한국IR협의회는 굿센이 정책적인 ERP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3년에도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IR협의회 김경민 연구원은 "주요 전방산업인 건설 부문 경기는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에 힘입어 회복이 예상된다"며 "주 52시간 유연근무제 도입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영향으로 건설 현장에서의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소프트웨어 활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중견 규모 이상의 건설 고객사에 필요한 ERP 업무 기능을 자체 개발하여 국내에서는 뚜렷한 경쟁 업체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다"라고 덧붙였다.

굿센 로고. [사진=굿센]

굿센은 2022년에 주력사업의 호조와 신규사업의 빠른 성장을 통해 매출액 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121% 성장했다. 2023년에도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8%, 14%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굿센은 대림I&S의 ERP 사업부였다가 2004년에 분사하여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15년 7월 ㈜아이티센이 굿센을 인수하면서, 주식회사 굿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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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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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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