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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가정의 달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 2023년05월31일 16:32

최종수정 : 2023년05월31일 16:32

5성 서번트 32종 중 하나를 택해 획득 가능
게임 접속만 해도 최대 호부 10장, 성배 1종 증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풍성한 혜택을 증정하는 '가정의 달 캠페인'을 오는 6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7일 연속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접속하면 '호부'(소환티켓) 10장을 증정하고 누적 접속 5일차에는 '성배'(캐릭터의 레벨 한계 확장 아이템)를 제공한다.

성정석을 대량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마스터 미션 내 신규 '엑스트라 미션' 12종을 모두 달성하면 성정석 최대 120개를, '막간의 이야기' 퀘스트를 완료하면 기존 보상에서 2배 수준의 혜택을 증정한다. 이에 더해 넷마블은 지난 30일 진행한 공식방송을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 156개를 증정하기로 했다.

넷마블 '가정의달 캠페인' 실시. [사진=넷마블]

또한 5성 서번트 32종 중 1기를 선택해 받는 특별 소환이 진행되며, 유료 성정석을 이용해 5성 서번트를 무조건 획득하는 복주머니 소환도 진행된다. 신규 서번트 '★5 빛의 코얀스카야'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은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내달 14일까지 모든 서번트와 개념예장의 강화 성공률을 3배 높였으며, 서번트 14종 스킬을 강화하는 퀘스트를 추가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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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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