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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정책자문 위원 20명 구성...발전·경쟁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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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위한 '2023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 [사진=광양경제청] 2023.04.14 ojg2340@newspim.com

2년 동안 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투자유치 및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 20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투자유치 1조 7000억원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현황을 공유하고 광양만권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미래성장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산업단지 개발, 남해안 거점형 해양관광단지 육성 등 지역발전 견인을 위한 광양경제청의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투자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생태계 조성 등 기업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종욱 정책자문위원장은 "광양경제청이 비교우위 해양관광자원과 항만물류 강점을 활용해 성장 동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정책조언을 통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투자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이차전지와 신재생에너지 등 광양만권에서 전후방 연관 효과가 큰 신산업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에 제시된 제안들을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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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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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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