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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개인택시 심야운행조에 감사…우수 운전자 포상·복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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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업계 자구노력 일환으로 심야운행조 운영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개인택시조합을 찾아 최근 운영키로 서울개인택시 심야운행조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고 우수 운전자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원희룡 장관은 지난 26일 서울개인택시조합 18개 지부에 대한 심야 운행조 편성·운영계획을 점검했다. 개인택시업계는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심야 운행조를 운영하기로 했다.

원 장관은 우선 "현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는 기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운을 뗀 뒤 "이번 심야 택시난 대책 중 단기간에 가장 빠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은 심야 운행조를 통해 공급력을 적극 끌어올리는 것"이라며 "탄력 호출료와 함께 심야 운행조가 운영되는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서울 송파구 서울개인택시조합을 방문해 심야 운행조 계획을 점검했다. [사진=국토교통부]

이어 원 장관은 "내달 첫주까지 플랫폼업체 모두 심야 탄력호출료를 출시해 기사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유로운 심야 운행여건 조성을 위해 서울 개인택시 부제가 조속히 해제되도록 협의하겠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그는 "정부는 심야 운행조, 탄력호출료, 부제 해제 등을 지속 관리하고 택시 공급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심야 우수 운전자에 국토부 장관 표창을 연말에 수여하고 건강검진 등 복리후생 지원방안, 플랫폼업체와 협력해 우수기사 혜택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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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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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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