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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0시 부르스축제' 5만명 몰려..."동구 대표 축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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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1일부터 3일 간 열린 '대전0시 부르스축제'에 5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21일 저녁 개막식 및 폭죽놀이, 가수 먼데이키즈와 이범학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대전 원도심의 뉴트로 축제라는 컨셉으로 대전천변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대전 동구는 지난 21일부터 3일 간 열린 '대전0시 부르스축제'에 5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대전 동구] 2022.10.24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축제는 지난 2019년 코로나19 이후 대면 방식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축제로, 축제 콘셉트에 맞게 '추억의 고고장', '대전부르스가요제', '공감 골든벨' 등이 진행됐다.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달고나체험, 봉숭아물들이기 등 추억 속 놀이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거리'도 인기였다.

특히 지역예술가 버스킹과 초대가수의 공연 시에는 천변 행사장 주변으로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절정을 이뤘다.

이번 축제는 중앙시장 상권과 연계해 행사기간 동안 중앙시장 상품 구매 시 기념품을 제공했다. 추억의 사진관 내에서 촬영 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중앙시장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기도 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면축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앞으로 원도심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동구의 대표축제를 만들어 동구민과 방문객, 주변 상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며 "이번 대전0시 부르스축제를 통해 시민분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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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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