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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안마의자 부문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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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바디프랜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3년 연속 헬스케어(안마의자)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1년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2년 개발한 국내 최초의 CSI 조사 모델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1만 1천여명의 소비자가 118개 산업 분야의 388개 기업에 대한 만족도를 직접 평가해 각 산업별 1위 기업을 선정했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 아래, 지난 5년간 연구개발비에 808억원을 투자하는 등 매년 연구개발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R&D를 통한 기술 초격차를 실현하고 있다. 연구개발의 중심에는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연구소, 경험디자인연구소 등이 모여있는 헬스케어융합기술원이 있다.

정형외과, 한방재활의학과, 신경과 등 전문의, 의공학자, 기계공학박사 등 각 분야별 전문 연구개발 인력과 여러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마사지 체어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를 위한 메디컬 체어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단일 모델 중 최다 매출을 기록한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케어'가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양 다리를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팬텀 로보'를 출시하며 헬스케어 로봇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개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러한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경쟁력을 인정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상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8월 자체 제작한 사운드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이달에는 팬텀 로보가 '인간공학 디자인상(EDA)'서 최고 혁신상(Best Innovation Award)에 이름을 올리는 등 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제품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어졌다. 바디프랜드는 모델과 관계 없이 전 제품에 대해 업계에서 가장 긴 5년의 무상 AS서비스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매장 전부를 본사 소속 직영점으로 운영, 백화점 46개 지점 포함 전국 176개 직영 전시장 어느 지점을 방문하더라도 전문화된 영업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마의자가 마음먹고 장만해야 하는 고관여 제품인 점을 고려해 체험 중심의 꼼꼼한 상담을 진행해 만족을 이끌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많은 고객님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올해도 고객만족도 1위에 오를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 한분 한분 감동시켜 '건강수명 10년 연장' 이라는 목표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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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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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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